오프라인 후기
산책 中

Ani*
2026.03.03 22:02
조회수 91
산책 중에 등산 갔다 오시는 분이 마스크에 스틱을 들고 인도가 아닌 우리쪽으로 와서 반려견이 놀래서 짖으니 괜찮아~ 하고 댕겼는데 사람 놀래킬거면 집에서 키우지 왜 데리고 나와서 ......라고 하셔서
아무 말도 못했네요. ㅜㅜ
저도 강아지를 무서워했던 사람인지라 죄송합니다. 라고 얘기하는데 죄송하다는 말이 안 나왔어요.
ㅈ
2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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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온●
잊고 힘내세요!
2026.03.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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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강철멘탈이 필요해요~ 무시하시고 잊어버리세요~* 강쥐도 시무룩해 보여 맘 아파요~**
2026.03.05 07: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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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강아지 산책 중에 기분 상 하는 일이 많군요. ㅠㅠ
견무룩~ㅠㅠ
2026.03.04 08: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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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속상 ㅜㅜ
2026.03.04 08: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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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본인도 잘못이고만 인도를 두고 굳이 멍뭉이가 있는 쪽으로 오고선...
전 얼마전에 집근처 마트 다녀오는길에
반대편에서 견주랑 멍멍이 오길래
좋아하지만 서로 불편하지 말자 하고
걸어가는데 애가 급 짖드라구요
견주분은 목줄 당기고
짖어라 짖는게 일인데 나는 아무것도 안했다 하고 가는데 애가 짖으니 서운하달까 기분이 묘하긴했는데
그냥 아무일 없음됐어 애가 예민하구나 하고 말았어요
2026.03.0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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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아지 멋있내요
2026.03.0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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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에휴 나쁜 사람들
2026.03.0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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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강아지도 놀랐어요ㅜㅜ 귀여운 애한테 왜 그러시는지...
2026.03.03 22: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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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귀여워요
2026.03.03 22: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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