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2/27 챌린지

책읽는라니안
2026.03.03 09:28
조회수 24
가장 기분이 좋았거나 괜찮았던 순간이 뭐가 있었을까 생각해보니 순간순간 웃게 만들었던 기억들이 떠 올랐다. 운전중에 보게 되는 강아지 산책시키던 주인들과 강아지들의 모습이 날 웃게 한다는걸 깨달았다. 주인의 모습에 따라 화가 날때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강아지들의 모습에 웃게 되었다. 하늘이가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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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우리를 즉각적으로 무장해제 시키는 것들이 있잖아요.
강아지, 고양이, 아기 웃음소리, 짙푸른 나무, 윤슬, 맑은 하늘…
이것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아무 계산도, 조건도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랑스럽게)..존재한다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보는 순간, 우리 마음도 잠깐 복잡함을 내려놓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꼭 한 번, 고개 들어 하늘이를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잠깐이라도요. ㅎㅎ 🤗
2026.03.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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