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폭음으로 지친 몸 달래는 끼니
refresh_
2026.03.03 08:57
조회수 87
2박 3일 집에서 맛있는 거 잔뜩 해먹어야지 생각했지만
갑자기 잡힌 약속, 부모님과의 식사를 제외하고는 혼자 차려 먹은 끼니는 딱 한 끼였어요.
라집에서 보고 카레, 김밥, 부침개 등등 엄청 먹고싶은 게 많았는데
왜때문에 시간이 부족한건지 ^_ㅠ
저는 밥보다 면을 좋아해서 도가니탕에 소면 삶아 냠!
소면은 1인분이라고 되어있는 팩 뜯어서 반만 삶았는데도 양이 많더라고요.
매콤한 것도 당기니까 컬리 김치왕만두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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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ilee
플레이팅 완전 제 스탈이에요!! 트레이부터 젓가락까지..😍
2026.03.0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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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맛있겠네요
2026.03.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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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다람쥐0
맛있어보여요
2026.03.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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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기운나겠네용
2026.03.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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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빵순
한상 차림 너무예뻐요!!!
2026.03.0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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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26.03.0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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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괴물
도가니탕 소면보다 커다란 김치 만두가 제 눈을 사로잡네요
2026.03.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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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예뻐요~!
2026.03.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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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you
정갈하네요
2026.03.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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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해장 제대로인데요 ㅎㅎ
2026.03.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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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사
플레이팅이 너무 예뻐요💛 식기들도 하나같이 다 예쁘네요😍
2026.03.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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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김치만두최고죠
2026.03.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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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요기
좋은 조합이네요 ㅎㅎ
2026.03.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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