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평온한 마음코스 3일차 -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스크랩 아이콘

리연

2026.02.27 00:00

조회수 20





안녕하세요, 리연입니다☺️

이번주가 유독 바빠서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른 줄 몰랐네요. 드디어 어제 미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3일차 미션은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인데요,

오늘 실수했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내 모습을 발견했을 때, 습관적인 자책 대신 당신이 가장 아끼는 친구에게 해줄 법한 '따뜻한 위로의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보는 미션이었어요!


생각해보니 다른사람들에게는 위로나 응원을 잘 해주는 편이어도 나에게는 그런게 많이 인색했던 것 같아요.

어제 나갈 때 버스 시간을 놓쳐서 도착할 때까지 긴장을 못 늦췄었거든요. 그때의 저에게 쑥스럽지만 위로의 말을 한번 건네보겠습니다.


"나름대로 시간을 맞춰 준비했는데 버스를 놓쳐서 화가 많이 났었지? 일찍 준비해도 그렇게 준비가 늦어지는 날이 있더라.. 그래도 늦지 않게 잘 도착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


저에게 이렇게 말하려니까 많이 어색하네요. 하지만 앞으로 좀 더 연습해봐야겠습니다.

그럼 진짜 오늘의 미션을 하러 가보겠습니다!

안녕~👋🏻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리연님 ☺️
​그럴 수 있어요. 그동안 나에게는 잘 안 쓰던 말을 꺼내는 거니까 어색하게 느껴지는 게 너무 자연스럽죠.
​그래도 이렇게 한 번 입 밖으로, 글로라도 말해봤다는 게 이미 연습의 시작인 것 같아요. 처음엔 어색해도, 자꾸 해보면 어느 순간엔 그 말이 나를 가장 먼저 붙잡아 주는 말이 되더라고요.
​지금처럼 천천히 해보셔도 충분해요. 다음 미션도 화이팅이에요. 계속 응원할게요! 🤗

2026.02.27 16:11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간식거리

간식거리

엄마봉틀러

치즈 돈까스(쉐푸드)

치즈 돈까스(쉐푸드)

twopurify

점심

점심

twopurify

미리 셋찌 생일 🎁

미리 셋찌 생일 🎁

twopurify

한강 가기 좋은 날

한강 가기 좋은 날

jjuluv

관자 솥밥

관자 솥밥

Kaisa

봉천동 봉슐랭 츠루츠루 라멘

봉천동 봉슐랭 츠루츠루 라멘

이수빈09

출첵

출첵

a고래10

보라매동 이태완스시 오픈런

보라매동 이태완스시 오픈런

이수빈09

추운날에 후다닥 간계밥🤤

추운날에 후다닥 간계밥🤤

초보집순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