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평온한 마음 코스반 Ta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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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씨쓰

2026.02.26 21:26

조회수 15


출퇴근을 지하철로 하는데, 앉아서 가고 싶은 마음에 자리를 옮겼는데 그러자마자 내가 원래 서있던 곳에 자리가 나고, 내가 선 앞자리는 내가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할 때까지 자리가 나지 않았다.


얼마전에 발가락을 다쳐서 운동을 못 했는데, 이렇게 칼로리를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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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어머… 발가락은 괜찮으세요?
그 상황이면 자리 앉고 싶은 마음이 한 가득이었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순간을 “칼로리 태웠다”로 받아들이신 시선이 참 멋졌어요.
이런 관점 전환이 하루를 훨씬 가볍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발가락도 얼른 회복되시길~~~그동안은 몸부터 잘 챙기셔도 충분합니다.🤗

2026.02.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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