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3일차.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스크랩 아이콘

꽃몽

2026.02.26 00:35

조회수 27


3일차 미션은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였어요.

"나"에게 자책 대신 절친처럼 '따뜻한 위로의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거에요.




오늘 컨디션이 조금 안좋아 자꾸늘어지고, 귀찮아서 미루게 되는 일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짜증도 나고 나에게 화가났지만...

스스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보았습니다.


"몸이 힘들어도 완벽하진 않아도 조금이라도 해내면 힘이날꺼야"라구요.


자책보다 위로로 조금이나마 마음에 온기가 전해진거 같습니다..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오늘 미션 후기 정말 감동적이에요. 집스터님~
​
몸이 힘들어서 자꾸 미루게 되고, 그런 자신에게 화가 난 순간에 딱 멈춰서 스스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신 점, 정말 훌륭합니다! 채찍질 대신 건넨 그 다정한 말이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난로가 되어주었네요. 특히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조금만 해보자"는 말은 지쳐있는 나를 가장 지혜롭게 일으켜 세우는 최고의 응원이었어요!
​
스스로를 다독일 줄 아는 집스터님, 참 멋집니다.
그 따뜻한 온기를 품고, 내일도 나에게 친절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2026.02.26 14:27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ㅎㅎ내일은

ㅎㅎ내일은

쿠키슈키7

추워요

추워요

쿠키슈키7

비빔밥

비빔밥

HappyHyo

버섯향이 좋아요

버섯향이 좋아요

도니랑

맛저

맛저

크프

목요일

목요일

크프

추오

추오

먼지0

출석

출석

먼지0

귀여운 고양이

귀여운 고양이

M1NJU

유리 촛불~

유리 촛불~

잡다박물관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