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3. 내 안의 '징징이' 안아 주기

raypic
2026.02.26 00:21
조회수 22
💌 자책 대신 따뜻한 위로의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기
자책하는 마음이 들 때면 곧바로 핑계를 갖다 붙이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회피하는 걸 고치고 싶었는데,
이것도 좋은 친구처럼 이해하려는 마음이 바탕이 된다면
나아질 수 있겠다는 힌트를 얻었어요!
이해받을 수 있다면,
도망갈 필요도 없으니까.
담백하게 직시하고,
따뜻하게 위로하고,
용기 있게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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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
오늘 정말 엄청난 깨달음을 얻으셨네요!
"이해받을 수 있다면, 도망갈 필요도 없다"는 말씀, 정말 밑줄 쫙 긋고 싶은 명언이에요! 맞아요. 우리가 핑계를 대고 상황을 회피하려던 건, 어쩌면 내면의 비판이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고 싶었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나 자신이 나를 따뜻하게 이해해주는 가장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준다면, 우리는 실수 앞에서도 두려움 없이 있는 그대로를 마주할 안전한 공간을 얻게 된답니다.
도망치지 않고 담백하게 나를 마주 보는 그 힘이 바로 진짜 성장의 시작이에요. 따뜻한 햇살 아래 선인장처럼, 오늘 집스터님의 마음도 한 뼘 더 단단하게 자란것 같아요~^^
2026.02.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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