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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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찐감자

2026.02.26 00:10

조회수 20


가족들과 날도 좋고 걸을 겸 밖에 나갔다 왔는데 저 혼자만 힘들어하고 있더라고요. 제 체력이 더 떨어진 것 같아 착잡했어요.


그래도 중간에 잠시 물 마시면서 쉬어간 덕분에 화창한 날씨도 더 잘 만끽했고 결국 끝까지 걸어서 왔잖아.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해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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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맞아요. 끝까지 걸었잖아요. 아주 잘 하셨어요 집스터님~
​
가족들과 즐거운 산책길에 혼자만 체력이 달리는 것 같아 순간 마음이 무겁긴 했지만 그 순간 자신을 탓하며 무리하는 대신, 잠시 멈춰 물 한 모금 마시는 '친절한 휴식'을 스스로에게 선물한 점이 정말 훌륭해요! ^^ 우리가 나 자신에게 너그러운 태도를 보일 때,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를 끊고 현재의 즐거움(화창한 날씨!)을 되찾을 여유가 생긴답니다.
​
결국 끝까지 해내고 "충분히 잘했어"라고 스스로를 따뜻하게 다독인 집스터님,
오늘 정말 멋진 성공을 거두신거에요.

2026.02.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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