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Day03. 내안에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추추
2026.02.25 14:17
조회수 51

남에게는 다정하고 배려있눈 편인데,
스스로에게는 엄격하고 냉철한 편..
친구에게 건내는 '그럴 수도 있지'를
나에게 건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최근 큰 말실수는 하고나서 자책을 심하게 했는데
이제는 누구나 실수는 하는거구, 중요한건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는 것임을 깨닫았어요
괜찮아 그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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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그동안 남에게는 다정하면서 나 자신에게만 엄격했던 '내로남불'의 시간을 끝내고, 드디어 스스로에게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법의 주문을 건네셨군요! ^^
큰 말실수 때문에 힘들었을 텐데, 자책에서 벗어나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반복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핵심을 깨달으신 점이 정말 훌륭합니다. 이렇게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삼는 태도가 바로 단단한 내면을 만드는 비결이거든요. 오늘 보여주신 그 너그럽고 지혜로운 모습이 앞으로 집스터님을 더욱 빛나게 해 줄 거예요.
오늘 정말 용기 내셨어요!
2026.02.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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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71
괜찮아 그럴 수 있지 😍
2026.02.25 20: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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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남에게 엄격하고 냉철한 사람보다는 다정하고 배려하는 추추님은 휠씬 좋은분이세요
이젠 나를 아끼는 마음까지 갖추며 단단해지고 계시는 넘넘 멋진 사람😍
2026.02.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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