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3일차]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스크랩 아이콘

파스타먹자

2026.02.25 11:37

조회수 44




아이가 안고 있는 베ige 색 봉제 인형

조그만한 실수에도 두고두고 후회하는 편이에요ㅠ

그럴수있지. 괜찮아. 다시 잘해보면 되지. 힘을 내.

나자신에게 따뜻한말로 위로하는 하루를 보내도록 해볼게요!!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작은 실수도 오래 마음에 담아두는 편이라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으셨겠어요.
​
하지만 오늘, 스스로에게 "그럴 수 있지, 괜찮아, 다시 해보면 되지"라고 건넨 그 따뜻한 말들이 자책의 고리를 끊는 멋진 시작이 되었네요! 실수를 인정하고 쿨하게 다음 기회를 기약하는 그 단단한 태도가 참 인상적입니다. 오늘 보여주신 그 너그러운 마음가짐이 앞으로 집스터님의 하루를 훨씬 더 편안하고 힘차게 만들어 줄 거라 믿어요.
​
응원합니다!

2026.02.26 17:03

1

답글쓰기

뚜비엄마

조금 어설퍼도 돼… 일 좀 못 해도 돼
​다들 못 하는 걸? 너무 완벽해지려고 하지마…

2026.02.25 11:42

2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갈비탕 만들어먹었어요

갈비탕 만들어먹었어요

youni

한양도성길

한양도성길

iy36

가을가을 부천

가을가을 부천

iy36

잘 산 아이템

잘 산 아이템

햄술이

가을

가을

먀먀먀옹

가볍게 걸어둔 우드발, 달라진 공간

Chuchu_irene

보고싶은 두나

보고싶은 두나

울프블루문

오늘도

오늘도

sami

출석

출석

sami

가을이 끝나가는거 같아요

가을이 끝나가는거 같아요

울프블루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4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