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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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양파

2026.02.25 09:53

조회수 27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3미션
유형: 쿠크다스 멘탈형 / 자책 반복형
제목: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부제: 나를 가장 아끼는 절친 모드로 말 걸기
미션: 오늘 실수했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내 모습을 발견했을 때, 습관적인 자책 대신 당신이 가장 아끼는 친구에게 해줄 법한 '따뜻한 위로의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보세요.


한번 왁~~~ 쏟아내고 씩씩거리다가 또 바로 잊는 타입이라 징징거리지않아요.

징징거리는건 나나 넘이나 아주 싫어합니다!

.

.

.

하나. 2주뒤 필요한거지만 미리 주문하면서 "3월 9일에 발송해 달라" 코멘트 확실하게 남겼는데 하루만에 택배가 도착하는....

하나.오늘의 실수라기보다는 요즘드는 생각이 왜 단체 설립을 안해놨을까 정도....??

        그럼 지금이라도 해야하는데 혼자서는 단체 설립이 안되는데 누굴 꼬시나....

        같이 하는거 피곤한데.,

        결국 내가 다 할 것 같은데...

.

.

모 이런 의식의 흐름같은 찰나의 고민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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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뒤끝 없이 시원하게 쏟아내고 훌훌 털어버리는 집스터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쿨하고 아주 멋집니다! 징징대는 대신 씩씩하게 털어내는 것도 훌륭한 회복탄력성이죠!
​
요청 사항을 무시한 총알 배송 때문에 황당하셨겠어요. 게다가 단체 설립 앞에서 "결국 내가 다 할 텐데"라며 피곤함을 느끼는 건 너무나 당연하고 예리한 현실 직시입니다. 혼자서도 척척 잘 해내시지만, 가끔은 쿨한 절친처럼 "다 떠안느라 고생이 많다!"라며 스스로의 어깨를 툭 쳐주시는 건 어떨까요? ^^
​
혹시 단체 설립을 위해 가장 먼저 꼬셔볼(?) 만한 든든한 지인 후보가 한 명쯤은 있으신지도 궁금해지네요 ㅎ

2026.02.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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