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Day3. 징징이 안아주기

꾸요
2026.02.25 09:46
조회수 22
자책과 자기검열이 심한 편이다.
이유를 따지고보는 습관이있다.
내가 아닌 상대방을 우선으로 생각해왔는데
그건 나를 갉아먹는 일이였다.
알아주지도않고 오히려 이용당했으니. 이제 내가 우선이되자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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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타인을 배려하느라 상처받고 스스로를 자책하던 시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그 아픈 깨달음 끝에 "이제 내가 우선이 되자"며 다정한 '토닥토닥'을 건넨 오늘이야말로 가장 눈부신 성장의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쏟았던 따뜻한 에너지를 이제는 오롯이 나를 돌보는 데 쓰기로 한 결심이 정말 멋지네요 집스터님. 나를 1순위로 아끼기로 한 단단한 변화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혹시 습관적으로 또 남을 먼저 신경 쓰려 할 때, 나를 지켜줄 '짧은 다짐의 문장'을 따로 정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6.02.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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