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내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공주들꽃
2026.02.25 09:39
조회수 40
하필이면 손목도 통증이 있어서 파스도 붙이고 냉장고 안에서 반찬 그릇을 깨뜨리려서 중얼거리면서 짜증이 났어요~~
손목 아픈거 까지 원망하면서 저희 신랑은 깨진 그릇을 보고 다치지 않는것 만해도 괜찮은거라며 그릇은 다시 구입해도 된다면서 마음의 위로를 해줘서
그나마 마음이 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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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asalinda
속상하셨겠어요...손목도 얼른 나아지시길🙏
2026.02.2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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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아고 이런.... 아픈 손목으로 그릇까지 깨뜨리셨으니 짜증이 나는 건 너무 당연해요! 덧댄 소매를 보니 정말 안 다치신 게 다행입니다.
"안 다쳤으니 괜찮아"라는 신랑분의 따뜻한 위로가 바로 오늘 미션인 '절친 모드의 위로' 그 자체네요! 남편분의 다정함 덕분에 마음이 풀리셨다니 참 든든합니다. ^^
다음에는 집스터님 스스로에게 먼저 이 다정한 위로를 건네보면 어떨까요? 오늘 밤 고생한 내 손목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다치지 않아 다행이야,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라고 직접 말해 보세요~~
2026.02.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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