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50일차🐈 (+125일)
sera.knitting
2026.02.13 23:05
조회수 30
우리 청이는요..🐱
엄마가 손내밀면 혼자서 난리가 나구요..😢
엄마 내일 시골 내려가야해서 짐싸려니까 방해하구요..😭
오늘따라 더 미친냐옹이에요..😩
그래두 귀욥죠?🩷🥰
엄마가 오래 떠나는걸 알았는지
다싼 캐리어 위에서 한참 지키고 있더라구용!
우리아가.. 엄마가 그렇게 좋아ㅏ🐯❤️
마무리는 사냥감을 본 청이🐯🐾입니당!
내일부터는 아마.. 제가 집에 없어서 못올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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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예쁘게 잘 크고 있네요. ㅋㅋ
2026.02.1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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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호사
눈이 동글동글 귀여워요!
2026.02.1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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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아가가 뽀시래기가 넘 예뻐요~~💕한 귀욤하네여
2026.02.1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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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콩밤
꺄 너무 귀여워요🥹
2026.02.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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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니
꺅 넘 귀여워요 😍🙈💗
2026.02.13 23: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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