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2.13)우리 댕댕이
사유의 공간
2026.02.13 21:06
조회수 55
혈기왕성한 꼬맹이밤비랑 유일하게 키맞춰 놀아주는
우리 댕댕이동화☺️
오랜만에 등장한 울 댕댕이 전매특허포즈
'눈 가리고 아웅?' 아니고 '눈 가리고 코낸내!' 순간을
놓치지 않고 포착하는 집사다😻
집사맘 눈엔 여전히 아가아가하지만,
올해로 12년차 으른고영님 동화야
엄마가 늘 미안하고,고맙고,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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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냐옹~~
어머나 너무 예쁘게 자네요 주변이 아주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네요
2026.03.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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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꼬맹이랑 놀아주는 12살 냐옹이라니!! 동화 너무 착하고 이뻐요😍😍
2026.02.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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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댕냥이죠 ?ㅋㅋㅋ
댕댕이래서 개가 있으셨나 하고 숨은그림처럼 강아지를 찾았어요
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
2026.02.1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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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얌전한 냥이 예쁘네요.
2026.02.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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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아이 넘모 사랑스럽다아아+0+
2026.02.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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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펭쿠
아궁 ㅎㅎ
2026.02.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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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집사맘님의 사랑이 절절하게 느껴져요~* 동화야~ 엄마 바람대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라~**
2026.02.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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