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47일차🐈 (+122일)
sera.knitting
2026.02.10 23:26
조회수 49
우리청이가요..
사고를 쳤어요😭😭
제 팔을 물면서 뒷발팡팡하는거 보고
남집사가 혼낸다는게😢
완전 손목을 상처.. 😩
어제 저녁에 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바로 후시딘 발랐는데
아침에보니 더 심각해보이는...😖😭
진짜 너무 미워서 오늘은 많이 안놀아준 관계로..
애기 밥그릇이 너무 낮은거같아서
세라믹 밥그릇으로 바꿔줬답니당!
이전에 먹을때보다 한결 편해보여서 다행이에용!
(아 그리고 발톱이 너무 날카로워서 그런거같아
츄르 먹여가면서 살짝씩 잘라봤는데 어림도 없어요..
더 잘라야하는데😢 어렵네용..
집사 선배님들
애기 손톱 발톱 자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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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링고아빠
어릴때 버릇 잘들여야해요..저희 묘르신도 아가때 팔로 놀아줬더니 아직도 팔 주면 놀자는줄 알고 팡팡해요... 그리구 좀 강제로라도..발톱잘르는건 지금 많이 해야 컷을때 편합니다.... 젤리 꾹 눌러서 나오는거 진짜 끝만 살짝 살짝 다듬어줘도 됩니다...
2026.02.1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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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https://www.youtube.com/shorts/THK3GFz014A
2026.02.1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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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어휴. 아프시겠어요
2026.02.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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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아직 아기라 발톱 조절이 안되나 보네요.
2026.02.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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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_
세상에.. 청아 ㅠㅠ 엄마 아파 ㅠㅠ
2026.02.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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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아기때 엄빠 스크래쳐 생기는건 일상이죠 물며 뒷발질 한건 화가났다는거고
발톱은 성묘가 되어도 힘든데 앞발 먼저 자르다 보면 애가 연체동물 되면 그때 한번 다시 잡아서 품에 앉고 안돼! 하고 짧고 굵게 하면 조용
애들마다 다른데... 특히!! 아깽이때 잘라주는게 제일 힘들긴해요
2026.02.11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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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아이고ㅠㅠ 동물병원 가서 직접 배우는 것도 방법이고 유튜브에도 있지 않을까요. 상처 잘 아물기를 바랄게요!!
2026.02.1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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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귀여워요
2026.02.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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