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소소한 집밥

키링쿡
2026.02.05 16:12
조회수 50
아들이 좋아하는 반찬으로 점심을 차려봤어요.
냉장고 속에 있던 소소한 반찬들이지만
이렇게 차려 놓고 보니 정성을 다해 만든 집밥으로
변신하게되네요.
예쁘게 차려 먹기 좋아하는 엄마 닮아서
과일도 꼭 올려 달라는 막내 아들 덕분에
과일은 항상 채워두게 되는 일상이 달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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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루나닝
맛있어 보이네요!
2026.02.0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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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삼촌
정성담긴 한그릇이네요
2026.02.0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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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예쁜 디쉬 맛도 좋아 보여요~*
2026.02.0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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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빠앙
알록달록 예쁜식단이네요 맛도 최고일 것 같아요👍🏻
2026.02.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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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달걀말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2026.02.0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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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방학내내 엄마의 이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아들들 넘넘 부러워요~^^
2026.02.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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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또아
예뻐요
2026.02.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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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맛있겠어요
2026.02.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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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어머 너무 이뻐서 먹고싶은 플레이트🩵
2026.02.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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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로테
오, 예쁜 음식 좋아요~
2026.02.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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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예쁘면 맛도 좋지요
2026.02.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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