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새로산 시집을 읽어봅니다
gaenge
2026.02.03 21:56
조회수 39

시집을 많이 읽지는 않는데 제목에 이끌려 구매했어요
함의를 찾는건 어렵지만
시구를 음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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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먹보의 일기🐽
시집은 따로 읽어본적 없는데 제목이 끌리네요!!
2026.02.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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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밤은 어디를 짚어도 난간이다.라? 무슨 뜻일까 궁금해져요. ㅋㅋ 저는 참고로 시가 참 어려워요. 행간을 읽기가 너무 어려운 ㅎㅎㅎ
2026.02.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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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시집까지 읽으시는 멋진분~~내용이 좋다면 추천해주세요!! 저도 마음의 평화를 위한 무언가가 필요한거같아서요🤣
2026.02.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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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시집의 참뜻을 배우시는곱니까😘
2026.02.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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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시와 함께 여유로운 하루 되시길 바라요...😊
2026.02.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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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시를 읽는 여유로운 마음이 새로운 감성과 벅찬 느낌으로 더욱 깊어지시길 바랍니다~*
2026.02.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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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즐감하시고요.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2026.02.0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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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시집 구매하셨군요 ^^
제목부터 읽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생기는 책이네요 😁
2026.02.04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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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감성 돋아요😍 시집은 읽을때마다 느낌이 다르게 다가와서 좋은거 같습니다
2026.02.0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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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감성 가득 멋진 시들이 있을 것 같아요~
읽어보고 싶네요^^*
2026.02.0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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