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긴긴밤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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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ee

2026.02.03 13:45

조회수 26





아이가 자기전부터 배가 아프다더니

핫팩을 대고 만져줘도 소용없다며

밤새 잠을 설쳤어요.


한국이었음 응급실로 달려갔겠지만

동남아 의료수준은 믿을게 못되고

새벽에 길을 나서는게 망설여져서

제미나이에게 물으며 밤을 지샜어요..


원래 잘 챙기는 의약품들도

하필 이번엔 안가져와서

백초라도 챙길껄 밤새 후회했습니다..


결론은,

새벽 4시경 화장실 다녀온 뒤에 잠이 들었어요 🥲

한국에서 가져온 닭발이 아이에게 매웠나봐요..

이만하길 천만다행이죠?

오늘 하루는 누룽지만 먹이려고요..


아

어쩐지

3년은 늙은 기분이네요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지뽄쓰

고생하셨어요

2026.02.03 13: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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