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의 필사
똥딴지
2026.02.02 23:06
조회수 35
시 필사를 이어서 하고 있는데
왜 이 시제목이 이마일까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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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냐옹~~
장판에 손톱으로 꾹 눌러놓은 자국 같은 게 마음이라면 저기 들어가 눕고 싶었다
요를 덥고 한 사흘만 조용히 앓다가
밥물이 알맞나 손등으로 물금을 재려 일어나서 부엌으로
잘 읽었습니다 저 역시 3일을 꼬박 앓아 누웠었는 데 힘들더라구요~^^
2026.02.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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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저도 다시 어제부터 필사를 시작했는데 ㅎㅎ 반갑네용
2026.02.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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