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6일차🐈 (+111일)
sera.knitting
2026.01.30 23:03
조회수 36
오늘부터는 제목에 애기가 태어난지 얼마나 됐는지도 기록하려구요!!
아는 언니가 이쪽 지역에 올 일이 있어서
온김에 청이랑 놀아주고 갔어요!🥰
새로운 사람이라 신기한지 손만 보는 청이..🐱
??: 저 손은 누군가..
성심당 보유 도시에서 와서 빵 한가득 사온 언니..!
처음 방문하는 집을 빈손으로 오기 뭐했다며🤣
언니가 잘 놀아줘서 그런지 언니가고나서는 완전 골아떨어졌어용..💕
오늘 청이도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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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창준2
아기냉 머리 넘 기엽당
2026.01.3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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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나무
예뻐라.. 돌아보니 아깽시절은 진짜 엄청 빨리 지나가더라고요.. 사진이랑 영상 많이많이 남겨두세요 ㅎㅎ
2026.01.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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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엄마
아~~예뻐라~~ 저도 좋아하는데 알레르기가 있어서 덕분에ㅡ힐링
합니다😍
2026.01.3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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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pinge
아가 쿨쿨
2026.01.31 00: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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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아아아아~~ 나도 막 엄청 잘 놀아줄 수 있는데...... ㅠㅠ
2026.01.31 00: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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