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저는 유머를 사랑합니다.
브라이트진
2026.01.28 21:53
조회수 148
그래서 웃긴 우리 성당이 너무 좋습니다.
참고로 저 언니님들과 신부님은
충분히 라포가 형성된 상태입니다. 아무 신부님에게
이러시면 아니됩니다ㅋㅋㅋㅋ
쿠폰이 남아있을 때 오는 제 2의
회사근처 아지트 스벅 ㅎㅎ

엄마에게 한번씩 일기를 공유합니다. 어제 그린 그림를 보여드렸더니 아련해지셨나봐요.
지금은? 하고 여쭤봤더니 아무말고 안하시네요.
사오신 미피아이들. 실물이 더더더더 귀여워여.
ㅋㅋ 진짜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찰보리스빵
빵과 빵 사이 앙꼬부분이 지퍼로 열 수 있군요.
노란색도 튤립도 좋아합니다 ㅎㅎ
이것도 더 작고 쁘띠한 미피였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존에 함께 합니다.

러바오를 사랑하는 브레인 수녀님께서 윗지방으로 발령 나셨어요 ㅜ ㅜ 가톨릭은 정들면 다들 떠나시네요... 그래서 이 큰 조직이 잘 흘러가는 거겠지만...
이별은 슬픕니다.
일요일에
만난 동생. 제가 너무 오래 쉬었나봅니다... XY염색체들이 절 안좋아해서 그렇지 전 XY염색체분들 취향입니다.
그럼 굿바암 라이프집님들. 돼지꿈 꾸세요. 로또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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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2026.01.3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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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1.30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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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1.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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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213
2026.01.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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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yun
2026.01.2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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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1.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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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1.2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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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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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1.2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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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1.29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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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1.2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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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6.01.2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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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2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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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ee
2026.01.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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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루나
2026.01.28 22: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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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1.2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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