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첫 구근식물 분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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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아야

2026.01.28 16:25

조회수 61









작년 봄에 사오자마자 운명했던 튤립과 수선화를

말려놓는다는 명목으로 사실은 베란다에 방치했었는데

어제 보니까 싹이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분갈이를 도전해봅니다.

막상 화분에서 꺼내보니

하나인줄 알았던 뿌리가 세 개로 나눠지네요.

무수히 떠나보낸 식물 친구들이 자리했던 화분을

차마 버리지못하고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따로따로 하나씩 채워줄 수 있게 되었네요😁


날이 찬데.. 오늘은 거실에서 물을 주고 둬야하나?

아님 그냥 밖에 둬야하나 감이 잡히지 않지만

잘 찾아보고 올해는 제대로 꽃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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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호후0

벌써 봄이 빼꼼히 눈을 내미는 느낌이네요.

2026.01.28 18: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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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벌써 봄 준비를 하시는군용

2026.01.28 17: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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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봄에 고개를 들겠네용

2026.01.28 17: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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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봄이 더 기다려지겠네요^^

2026.01.28 16: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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