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겨울 속 개화
아울
2026.01.25 13:08
조회수 133
베란다 화분에 물을 주러 나갔는데 히말라야 바위취 꽃이 피었네요. 설화라고도 불려요. 분홍색 꽃이 곱네요.
지난 해 2월에 씨앗을 뿌려 1년 내내 꽃을 피웠던 백일홍은 아직도 꽃을 피우고 있어요. 대단한 생명력입니다. 물론 초반만큼 꽃이 예쁘거나 크지는 않아요. 그래도 백일홍은 백일동안이 아니라 1년을 꽃피울 수 있는 식물입니다. ㅋㅋㅋ
거실의 루꼴라는 아직도 무성합니다. 요즘 거의 매일 수확해서 먹었는데 다음 날이면 또 저렇게 커있어요. 루꼴라는 조금 빽빽하게 키워도 불평하지 않네요.
옆에서 방울 토마토는 여전히 쑥쑥 잘 자라고 열심히 꽃을 피우고 열매를 키워내고 있어요. 꽃이 여기저기 보이죠? 열매도 여러개 열려 크고 있어요.
대추방울토마토답게 조금 길쭉한 열매입니다. 저 한송이에도 열매가 꽤 여러개 달려있죠?
탐스럽게 잘 커야할텐데요.
지난 번에 곁가지 치기를 하다 잘라낸 가지를 꽃병에 꽂아봤어요. 뿌리가 났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니 꽃도 피었네요. 방울 토마토도 생명력이 꽤 강한 모양입니다.
이번 주에 출장을 다녀와야하는데, 방토는 거의 매일 물을 주어야해서 걱정입니다. 지난 주 2박 3일 여행후 축쳐진 방토를 발견했고, 루꼴라도 거의 쓰러져 살아날지 불안했는데 그래도 모두 살아나기는 했어요. 그런데 1주일은 버텨야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도움을 요청하면 누군가라도 오겠다고는 하겠지만 귀찮게 하기가 싫군요.
63
6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마린블루
2026.01.27 21:58
1
답글쓰기

호후0
2026.01.27 20:02
1
답글쓰기
체리콕콕
2026.01.26 13:02
1
답글쓰기
브라이트진
2026.01.26 11:36
1
답글쓰기

알프레도
2026.01.26 11:30
1
답글쓰기

슈가64
2026.01.26 08:11
1
답글쓰기
kirara0
2026.01.26 07:00
1
답글쓰기

레몬에이드
2026.01.26 02:45
1
답글쓰기
까망맘🖤
2026.01.26 01:31
1
답글쓰기
3mi.photo
2026.01.26 00:48
1
답글쓰기

Luckybinu
2026.01.26 00:36
1
답글쓰기
lisak
2026.01.26 00:19
1
답글쓰기

닿다
2026.01.25 23:15
1
답글쓰기

우레시이
2026.01.25 23:09
1
답글쓰기

Ani*
2026.01.25 23:06
1
답글쓰기

영필
2026.01.25 22:55
1
답글쓰기

똘파기
2026.01.25 22:35
1
답글쓰기

정큐티
2026.01.25 22:26
1
답글쓰기
행복하장
2026.01.25 22:07
1
답글쓰기

후러브
2026.01.25 21:52
1
답글쓰기
펭바오
2026.01.25 21:02
1
답글쓰기

CozyCloudKnits
2026.01.25 20:24
1
답글쓰기
유니나노
2026.01.25 20:05
1
답글쓰기

오늘도홈카페☕️
2026.01.25 19:16
1
답글쓰기
gaenge
2026.01.25 19:11
1
답글쓰기
오잉오잉💛
2026.01.25 18:58
1
답글쓰기
22부지
2026.01.25 18:56
1
답글쓰기

하늘이요기
2026.01.25 17:35
1
답글쓰기

뉴욕댁
2026.01.25 14:22
1
답글쓰기

쩡이(미사랑)
2026.01.25 14:08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