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밥배.간식배따로

콩시루🍀
2026.01.24 06:49
조회수 42
어제저녁먹은후 간식타임.ㅋ
겨울이라 자꾸 간식이 땡겨서..
딸아이가 명란마요소금빵먹고싶다해서 나갔다가 사오는길에 두쫀쿠도 하나.^^;;
11월에 선물받았던 두쫀쿠를 먹어보고 .
어제 내돈내산으로 하나샀는데.이집꺼는 버터맛이 많이나서
그저그랬어요
두쫀쿠의 열풍은 언제 사그라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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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ㄱ176
맛있긴한데 마칼로리폭탄 ㅠ
2026.01.27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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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두쫀쿠의 열풍은 가득한데 전 여전히 먹지 못햇단 사실이 슬프네요 ㅠ.ㅠ흑흑 ㅋㅋㅋ
2026.01.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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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두쫀쿠 열풍에 이곳 저곳 다양한곳에서 시도하시는데,진짜 맛이 아쉬운 곳들이 너무 많아서...속상해요 ㅠㅠ 모든 두쫀쿠가 합격점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
2026.01.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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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달다구리 간식은 놓칠 수 없어요🤤
두쫀쿠 유행에 탑승하지 못한 저는 궁금증만 안고삽니다
2026.01.2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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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두쫀쿠 아직 못먹어봤어요
2026.01.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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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간식배는 늘 따로죠!!
2026.01.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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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전 맛동산파요~
2026.01.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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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
두쫀쿠가 촉촉하네요.
2026.01.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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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맛있겠어요
2026.01.2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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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그러죠.두개 먹어 보고,매일 먹기는그런데 줄서서 사는건 그래요.
2026.01.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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