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29일차🐈
sera.knitting
2026.01.23 22:35
조회수 55
내일이면 벌써 30일차이군요! 온지 한달이 다되어간다니 진짜 감개무량..🥹
우리 아가는 아침부터 밥그릇에 손까지 넣어가면서 싹싹 긁어드시구🤣
저는 청이 뱃살같은 두쫀쿠를 사먹었습니다🩷
(유행 끝나가는데 꽂힌 사람 접니다.. 그냥 먹고싶었던거에요)
+ 애착봉투에 냥줍당한 청둥절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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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청이씨 한봉투에 얼마인가요??제가 살께요!!ㅋㅋㅋㅋ 두쫀쿠 가격 드리면될까요?ㅋㅋㅋ
2026.01.2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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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귀욤ㅎㅎ
2026.01.24 1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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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귀여워요
2026.01.23 23: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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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za
고양이 자랑과 두쫀쿠 자랑을 동시에...! 너무 심하신 거 아닌가요ㅠㅠㅠ 부러우엉
2026.01.23 23: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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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귀여운 아가를 냥줍하셨네요🥰
2026.01.23 22: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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