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 옛날이여

스크랩 아이콘

냐옹~~

2026.01.22 09:33

조회수 61


제 애기는 길고양이로 2011년 추석 즈음에

제게 왔어요

사람 애기 키우는 것처럼 4시간 간격으로

우유를 먹이며 키웠죠

그땐 핸드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던 시절이 아니라서

어릴때 사진이 별로 없어요

한참 이쁠때였는데 많이 아쉽지요











이랬던 애기가 요로코롬 변했습니다

하하하하 하하 😀 

반려는 엄마 닮는다고 제 뱃살을 닮았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 



6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까망맘🖤

ㅋㅋㅋ 어릴때 날씬이였군요 ^^
​냐옹님의 아가~ 저도 아가라고 부를래요 ㅋㅋㅋ
​아가는 살쪄도 이뻐요 ^^

2026.01.22 18:17

1

답글쓰기

댕댕e

귀여워요

2026.01.22 17:24

1

답글쓰기

아울

ㅋㅋㅋㅋ 지금 모습이 제일 귀여운걸요. ㅋㅋㅋ

2026.01.22 11:29

1

답글쓰기

김펭쿠

아궁 ㅎㅎㅎ

2026.01.22 10:14

1

답글쓰기

망고망망망

귀여워요!!

2026.01.22 10:01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환수해야지💦💦

환수해야지💦💦

몽찌홈

따뜻하다옹~

따뜻하다옹~

냐옹~~

꼭 방문앞에

꼭 방문앞에

yamma20

저희 집 멍멍이 <하쿠>를 소개합니다🐶

저희 집 멍멍이 <하쿠>를 소개합니다🐶

은선03

분홍코

분홍코

세곰홈

좁다...좁아...😿😻

좁다...좁아...😿😻

최강포차

행복한 밤 되세요

행복한 밤 되세요

강산sea!

멍때리는 멍멍이

멍때리는 멍멍이

도니랑

우울하다...

우울하다...

삶은콩친구

오늘의 리몽구

오늘의 리몽구

원당오리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