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야매 미용실 개장
브라이트진
2026.01.21 13:40
조회수 159
같이 티비보고 같이 놀자 해도 도망가시는 엄마.
저보다는 아버지와 노는 걸 더 편해하시죠 ㅋㅋ
염색부탁을 하셨는데 이순간 저도 모르게 수다보따리가 터졌네요 ㅎㅎ
그러게요. 자주 죄책감을 느끼곤 하죠.

크리스마스 트리에 있던 소원 카드 중 제 야망을 보셨나 봅니다
어휴. 아픈건 싫으니까요 ㅋㅋ

https://www.instagram.com/p/DTufE9PEQ5g/?img_index=8&igsh=MWp1cWdpZDFpd2JxaA==
오늘 본 게시물에서 저에겐 와닿던 글이 있어 링크 남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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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gonggan_simda
2026.01.23 11: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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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1.23 10: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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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6.01.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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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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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1.2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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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1.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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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2026.01.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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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1.2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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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23750
2026.01.2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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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돌이
2026.01.22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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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시나몬
2026.01.22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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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1.2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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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1.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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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2026.01.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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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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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1.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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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식탁일기
2026.01.21 16: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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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1.21 15: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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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2026.01.21 15: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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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6.01.21 14: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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