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네모 오므라이스

빛은
2026.01.20 22:53
조회수 27
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다 꺼냈어요
그러다가 햄을 발견했는데, 햄을 보니 볶음밥이 먹고 싶어지는 거 있죠? 그래서 볶음밥을 만들기로 했어요
볶음밥에 넣을 채소를 손질하니 오므라이스가 생각이 나서 달걀도 꺼냈어요~ 의식의 흐름으로 바뀐 메뉴라서 더욱 반가운 오므라이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먹었더니 더 맛있었어요! 간도 어쩜 이렇게 잘 맞췄는지 고개를 흔들며 흥에 겨운 채로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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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파란집
의식의 흐름대로 만든 오므라이스..💫 너무 맛있겠어요💛💛
2026.01.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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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플
흐아 저도 오랜만에 오므라이스 먹고 싶네요😋
2026.01.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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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빠앙
아이들도 넘 잘먹겠어요 맛나보여요^^
2026.01.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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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오므라이스도 참 맛있어요
2026.01.2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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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보이는늘보⭐️
네모 오므라이스 고소함과 맛있는 느낌이 화면을 뚫고 나오는 것 같고요🥰😊~글에세 정말 행복한 마음으로 드셨을 것 같아요☺️
2026.01.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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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사진 보니 코끝에 오므라이스 냄새가 스쳐요 😌💭 저도 내일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
2026.01.2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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