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일상
유니나노
2026.01.20 19:06
조회수 39
매번 일은 바쁘고 시간은 부족하게만 느껴진다.
아침을 먹는것도, 점심에 산책을 하는 것도,
운동을 하는것도, 모두 그냥 주어지는 게 아니라
사수해야 하는 것이었다.
'아무리 바빠도 챙길 것은 챙기며 살자'하고
쓴소리를 하려다
'충분히 잘하고 있어'라고 다독여본다.
다그치는 것보다 스스로에게 다정한 존재가
되어주자고 마음먹게 되는 나날들.
안녕한, 가
-무과수
삶이 버겁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전하는
소박하고 성실한 일상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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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스스로에게 다정하기!!!
넘 좋은 말이네요 ❤
2026.01.3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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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저도 무과수님 글 좋아해요~ 필사와 함께하는 간식에 눈이 가네요 ㅎㅎ
2026.01.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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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딸기모찌와 삶은 달걀에 시선이 더 가기는 합니다. ㅋㅋ
다그치기 보다는 스스로에게 다정한 존재가 되어 보도록 할게요. ^^
2026.01.2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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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따뜻한 글에 눈길이 더 가야하는데,딸기모찌로 가는것을 보니 저는...돼지가 맞네요ㅎㅎ
2026.01.23 17: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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