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고요하게 가라앉는 호흡의 시간
쿠줍
2026.01.18 12:05
조회수 34
차 한잔을 마시면서 나를 돌아 흐르는 물과, 숨과, 에너지를 느낀다. 매일 한번 거치지 않으면 제대로 살아있는 것 같지 않아 3년째 지키고 있는 오전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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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늘이요기
대단하네요
2026.01.1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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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분위기 넘좋내요
2026.01.1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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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공간이 멋지네요!
2026.01.18 14: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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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재 / 업무용
화분과 컵이 멋지네요...
2026.01.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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