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마지막 잎새 아니고 두쫀쿠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1.15 14:38
조회수 69
길고 길었던 두쫀쿠의 인기....사그라드는줄 알았더니
누가 갑자기 불을 또 땡겼는지
다시금 온 전국이 두쫀쿠 열풍입니다.
저도 지지난달? 심봉사 눈 떠지는 그 맛을 보고나서
두번이나 직접 만들어 쟁인 결과.....
대략 50개 가까이 만들었던 이 결과물들의 마지막을 오늘 커피와 함께
낼롱!!하고 먹어버렸습니다 ㅎ
사실 제가 만들어서 맛은 덜했을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그 많은걸 조금씩 먹으면서 질려버린....흑흑..
이제는 이 두쫀쿠를 마지막으로 저는 작별 인사를 하려 합니다 ㅎㅎ
즐거웠다 두쫀쿠.......
이제는 다시금 겨울 내 단짝 팥붕어빵을 만나러 떠나야할거 같아..
그리고 너...원재료값도 좀 그랬어.......암튼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커피와 먹어주고 떠나는 이 발걸음이
영 무겁습니다(아무래도 살이 더 찐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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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냐옹~~
2026.01.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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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산들바람햇님이집사
2026.01.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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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2026.01.16 09: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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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15 23: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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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2026.01.15 23: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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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6.01.15 22: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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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1.15 21: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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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15 20: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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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1.1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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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520
2026.01.15 17: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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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2026.01.15 16: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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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1.15 16: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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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2026.01.15 16: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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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1.15 15: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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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1.15 15: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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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
2026.01.15 14: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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