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의 소중한 소장품, 아이들의 상상력을 깨워준 앤서니 브라운의 세계
행복한민이네
2026.01.14 10:16
조회수 41
아이들 어릴 적, 좋은 그림책 작가의 작품을 모으는 게 제 큰 즐거움이었어요. 🎨
앤서니 브라운의 <Into the Forest>는 그림 속 숨겨진 동화 모티브를 찾는 재미가 가득해 아이들과 정말 아끼던 책이죠. 🌲✨
좋은 그림을 보는 경험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데 큰 밑거름이 된 것 같아요. 제 소중한 소장품이자 추억을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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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asalinda
이름은 정말 많이 들어본거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읽으며 영어공부를 좀 해야겠습니다 ㅎㅎ
2026.01.1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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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그림이 넘 잔잔하니 좋네요~* 그림만 봐도 스토리가 막 상상이 되요~**
2026.01.1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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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읽어보고 싶네요. 영어의 압박이 있지만요 🤭 굿밤되세요:)
2026.01.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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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멋지네요
2026.01.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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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그림체가 너무이쁘네요
어른이되어서도 동화를 보면 재밌어요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인거 같아요
2026.01.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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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동화책은 나이들어 봐도 좋은거 같아요
2026.01.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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