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화백 성함도 모른 채...
냐옹~~
2026.01.14 10:02
조회수 69
선물을 받았는데
유명하신 분이 그리신거라고
전 유명하신 성함도 잊어버렸고
(아울님께서 알려주셨어요 한국화가 소남 정병남 화백님이시레요)
선물 주신 분도 저 하늘에 계시니 물어볼 수도 없고
그림만 이렇게 갖고 있네요

음...
선물주신 분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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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appyHyo
색깔도 그렇고 참 따스한 그림이네요.
2026.01.1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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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봄을 알리는 그림같아요 따스하네요
아기새들의 탄생은 너무 귀엽고 신비로와요 ^^
2026.01.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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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귀여운 병아리들이 뛰노는 모습이 마치 따스한 봄날 같아요.🌸🐤선물해주신 분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느껴져서 기분이 참 포근해져요~
2026.01.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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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Gemini가 한국화가 소남(素南) 정병남 화백으로 추정된대요. 그리고 아래 설명도 덧붙여 주네요.
갓 부화한 듯한 노란 병아리와 검은 병아리들이 흩날리는 매화꽃 아래에서 노니는 모습을 천진난만하게 표현했습니다. 몰골법(윤곽선 없이 색채나 먹물로만 그리는 기법)을 사용하여 병아리의 부드러운 질감을 살렸으며, 전체적으로 밝고 화사한 색감을 사용하여 봄의 생동감을 강조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2007년 초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며, 가정의 화목이나 생동하는 생명력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소장용이나 선물용으로 많이 제작되는 화조화의 전형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2026.01.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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