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맵싹하게 해장라면
gaenge
2026.01.13 21:45
조회수 89
술도 안마시는 밥친구이지만
몇년전에 먹은 라면이 생각난대서 끓여주기로 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해장하려고 끓인걸 뺏어먹더니
이제는 못먹는사람을 괴롭힙니다🥹
라면은 아무거나 다 좋습니다
시원한 맛을 낼 알배추 잎 몇장과 숙주한줌
맵싹한 맛을 낼 고춧가루, 청양고추
그리고 다진마늘을 준비합니다
스프를 고춧가루,다진마늘과 함께 볶아주면 불향이 납니다
여기에 썰어놓은 알배추를 먼저 볶아줍니다
배추가 익으면 물은 400ml만 넣고
물이 끓으면 라면과 청양고추를 넣고
면이 풀어질 때 숙주도 넣어줍니다
(사실 해장에는 콩나물이지만 없어서 대신 넣었습니다🤓)
면이 다 익으면 불을 끄고 차가운물 100ml를 부어줍니다
짭짤한게 좋다면 50ml로 줄여도 좋아요
찬물을 부어버리는건
면이 불지 않고 탱글탱글하게 유지되는
엄마가 알려주신 꿀팁이에요😁
사진은 물을 추가하기 전이라 국물이 없어보이네요🙈
끓여주고나니 라면냄새에 혼미해지길래
유혹을 이겨내기위히 저는 산책을 했습니다🚶♀️🚶♀️🚶♀️
맛있는 냄새는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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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경삼촌
2026.01.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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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1.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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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gan_simda
2026.01.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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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6.01.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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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6.01.1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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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1.1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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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2026.01.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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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망망망
2026.01.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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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1.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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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1.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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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1.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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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2026.01.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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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1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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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lue
2026.01.1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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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2026.01.1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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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dndjf
2026.01.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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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미
2026.01.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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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화양연화
2026.01.1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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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는북북
2026.01.1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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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늑대
2026.01.1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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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6.01.1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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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1.1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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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1.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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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6.01.1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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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1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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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1.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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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의 일기🐽
2026.01.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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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있게
2026.01.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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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ㅣㅂㅣㅈ
2026.01.13 22: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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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6.01.13 22: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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