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에게 요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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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양파

2026.01.05 10:55

조회수 43


막연한 결핍

하면 잘할 것 같은데

대부분 하기싫고...

대기업이 워낙 잘 받쳐주니 할 필요도 못느끼나 해야하는 압박의 대상이다.

상반기 3개월정도 시간이 나서 외식조리과 한식조리과정 신청했다.

한놈만 패보는거다.

프렙은 일생해온거고 한식 제대로 배워보고도 싶고, 하면 잘하지않을까.... 막연한 생각을 해본다.

장에 묵혀있는 반상기들과 조리도구들 장난아니게 많다.

한때 도구사는거 좋아해서 좀 샀었다.

너무 안쓰면 망가진다 했다.

사서 안쓰고 쳐박아둔게 너무..... 많다.

이달말에 면접이 있는데 뭐라 어필해야 붙으려나....

.

.

.

26년 요리해서 건강하게 먹기 도전해봅니다!


달래를 이렇게 다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세척

찬물에 뿌리부분 세척하느랴 손가락이 꽁꽁 얼었어요...ㅠㅠ




드라이 허브로 돌려막기하는 녀석중 하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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