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새해 나의 나이를 새삼 일깨워준 고마운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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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1.03 23:44

조회수 123




넹. 이제 받아들여야죠. ... 



할일이 많은데. 무언가 할 에너지는 없고. 

심심은 하고. 밖에 못돌아다니고. 

하루종일 영화보고 나는 솔로 보고 

계속 그리고. 엄마에게 추근대고 그렇게 보냈네요 

내일도 오늘처럼. 반복될 예정 


뱃머리만 보면 타이타닉 흉내내고 싶어지는 그 세대. 


오렌지 트리로 이제 마무리 하며 


긴 여행 일기도 끝내고 ㅎㅎ 오늘 그림일기까지 따라잡았네요. 굿바아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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