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김치냉이된장국과 계란말이🥄
까망맘🖤
2025.12.19 05:41
조회수 120
냉이하면 저는 김치냉이된장국이 떠올라요
어릴때부터 엄마가 만들어 주셨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국이예요
친구밥을 차려주려고 국을 끓여봤어요
제가 만들어준 음식중에 제일 맛있다고 했었거든요
독한술 꿀떡꿀떡 혼자 잘 마시더니 못 일어나더라구요
필리핀술에게 당했다면서요...🥲
휴대폰 화질이 맘에 안들어요 😔
왕멸치넣고 끓이다가 김치,김치국물 조금넣고 끓여줬어요
된장 한스푼 맛소금한스푼 미원은 는둥만둥 ㅋ
냉이 올려주고 끓이면 맛있어져요
팔팔 끓이는중에 배가 엄청 고파졌었어요
쌀뜬물로 끓이면 더 맛있는데 밥을벌써 해놓은상태라 아쉬웠어요
못하는 계란말이도 했어요
당근 파만넣구요 양파도 넣고 싶었는데 까기귀찮드라구요
내겐 너무 어려운 ...
제법 말아졌어요
유튜브보면서 했거든요 👩🏫
오호 자신감이 막 생겼어요 ㅋㅋㅋ
계란3알로 한건데 담엔4알로 해보게요
친구가 맛있다고 하니 더 자신감이 생겼어요
계란말이 요리사가 될래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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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2025.12.2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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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12.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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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들꽃
2025.12.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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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12.2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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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5.12.20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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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5.12.20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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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노
2025.12.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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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공간
2025.12.1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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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커0
2025.12.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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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2025.12.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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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의 일기🐽
2025.12.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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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5.12.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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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20526
2025.12.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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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12.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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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12.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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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몹
2025.12.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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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5.12.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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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5.12.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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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독
2025.12.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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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12.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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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2025.12.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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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5.12.19 07: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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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5.12.19 06: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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