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우당탕탕 하루
브라이트진
2025.12.18 18:18
조회수 127
오늘 울적하고 입맛도 분명 없었는데
점심 회식때 먹은 쌀국수 월남쌈이 더럽게도 맛있었어요 ㅠㅠ 식후 뱅쇼도 맛있었어요.
나는 고등생물이기 원하지만. 몸은 심플하네여.
사실. 안풀려도 안풀린단 말을 입밖으로 잘 안꺼내려 하는데
요즘. 마가 꼈는지
..
외주업체도 이런일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같은 사무실에서. 동시에 두대 하드가 나가는 일.
앞쪽 직원은 복구 거의 다 되었는데.
저의 하드는 갔습니다 ... 복구 불가.
새로 시작해야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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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HappyHyo
2025.12.20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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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12.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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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2025.12.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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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작은 소행성
2025.12.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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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2025.12.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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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5.12.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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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12
2025.12.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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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12.1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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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12.1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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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5.12.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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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5.12.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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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12.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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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12.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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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12.1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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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5.12.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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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5.12.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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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5.12.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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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5.12.18 19: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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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12.18 19: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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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12.1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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