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10.31)어렸을 땐 몰랐던 레고인데..
사유의 공간
2025.10.31 19:22
조회수 75
얼마 전 뉴욕출장 다녀온 동생에게 선물받은 레고키링이랍니다.
왼쪽은 하이얀 레이스원피스에 레드버섯모자가 임팩트 있는 버섯양🤍❤️🍄
오른쪽은 버건디컬러의 스카프가 킬포인 프렌치불독군🤎💛🐶
쪼꾸미들 넘 귀엽지 않나요 ㅎㅎ
어렸을 땐 기억도 없는 이 녀석들이 어른이란 명찰을 단
지금에야 더 끌리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고 묘하고 그렇네요.
무해하고 하찮은 것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플러스 무쓸모해 보이는 것들도요😊
25년 10월의 마지막날 어떻게들 보내셨나요.
오늘밤도 평안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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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ㅎㅎ 어릴때도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 요기요! 귀여운건 끊임없이 나오는 것 같아요 ㅎㅎ
2025.11.0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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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66
귀여워요
2025.10.3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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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장
넘 귀여워요~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2025.10.3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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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둘다 너무귀여워요 🍄버섯양 불독군🐶 커플같아요☺️
2025.10.3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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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아기자기 귀엽내요
2025.10.3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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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귀여워요
2025.10.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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