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가을가을 마지막 주말 하늘

함수씨
2025.10.27 23:47
조회수 61
여름이 길어지다보니
가을이 끝나면 벌써 한해가 다 가버린다.
그런데 가을이 짧아도 너무 짧다.
이제 남은 올해는 두달.
몇 번의 가을이 더 남았을까.
좋아하는 음식이야 하루에 한두번도 먹을 수 있고
커피도 몇잔이나 이어서 마실 수도 있지만
그래 알수도 없는것 숫자세지말고
느껴지는 가을을 순간을 온전히 깊게 느끼자
만나지는 너를 반가워하고 체온을 나누자.
구름 운반중.
바람이 불면 흘러가며 흩어지고
바람이 멈추면 라퓨타섬처럼 고요히 떠있고
햇볕이 닿으면 솜사탕처럼 부풀어지는 구름
옥상에서 빨래 널면서 구름구경 했어요
영상이 안올라가서. 릴스 qr 달아봤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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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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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헤마
구름 운반 중.. 너무 귀엽네요 :)
2025.10.31 11: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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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클로즈업 구름. 너무너무 이뻐용
2025.10.28 18: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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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하늘 보며 가을 순간을 온전히 느껴보기~ 좋네요
2025.10.28 16: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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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옥상에 빨래라니…낭만적이네요. 아파트에 오랫동안 살다보니 옥상에 평상 놓고 누워 하늘 보면 엄청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2025.10.28 15: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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