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가는 중인 가을 잠시 멈춤!
슬로우워커
2025.10.26 22:20
조회수 47
현생의 업에만 충실히 살다보면
나를 놓치고
나의 생각을 보살피지 못하다
가을을 울적하게 맞이하게되죠.
지금 당신은 어떠신가요?
매일의 안부를 물어주는 시와 더불어 필사까지

이 문구를 읽으실 때
누군가가 떠오르는지요
슬프더라도 많이 사랑하는 가을을 보내려합니다.
그러한 2025년의 가을을 모아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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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asalinda
시집 너무 좋네요^-^ 잠시나마 나를 돌아보고 여유를 느끼는것 너무 소중하고 귀한 일이죠!!👏👏
2025.11.1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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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지금의 안부를 묻는다, 제목부터 꽂히는 시집이네요, 감성가득 필사 너무 좋아요~
2025.11.0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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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journey
필사 하는게 정말 시를 껍씹고 좋네요 저도 지그 덕분에 읽어봤어오~
2025.10.2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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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마음을 울리는 가을 시네요 🍂
2025.10.2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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