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기다림의 나무
2025.10.23 02:00
조회수 95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어느 새벽 12시 반 즈음의 내 방.
책상에 앉아 할일 좀 하다가 문득 뒤를 돌아보면
봄여름이가 항상 저렇게 근처 어딘가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어요.
드디어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둘 다 이불 속으로 같이 쏙 들어와
제 다리를 베개 삼아 잠을 청한답니다 ㅎㅎ
뜨끈뜨끈 냥핫팩이 여름엔 좀 힘들었는데 😅
요즘은 너무 따뜻해서 오히려 더 좋은 계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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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만듀6
2025.10.2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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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5.10.2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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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10.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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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𖤐
2025.10.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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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도레미
2025.10.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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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2025.10.23 13: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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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2025.10.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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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옥수수
2025.10.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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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ang
2025.10.23 13: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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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늬
2025.10.2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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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71
2025.10.2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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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55
2025.10.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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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보리
2025.10.23 08: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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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_
2025.10.23 08: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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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노
2025.10.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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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10.23 07: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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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10.23 0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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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2025.10.23 0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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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토피아
2025.10.23 02: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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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10.23 02: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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