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추운 날 간식은 누룽지

빛은
2025.10.22 18:22
조회수 53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당황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저는 압력솥으로 밥을 짓는데요~
기온이 떨어지면 밥을 지를 때 누룽지를 만들어 간식으로 먹기도 하고 쌀뜨물 넣고 끓여 먹기도 해요.
오늘은 만들 생각이 없었는데 국을 끓이다가 불 끄는 타이밍이 늦어져서 바닥이 살짝 노릇해졌어요. 그래서 바로 누룽지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잘 누른 누룽지는 바닥을 긁지 않아도 잘 떨어지는 거 아시죠? 봉긋한 모양 그대로 들어 식히고 부셔서 간식으로 두 조각 먹고 남은 건 통에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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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는빽빽이
ㅎㅎ 저도 건강 간식 좋아해요
2025.10.3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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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누룽지좋아요~
2025.10.2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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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담번에도 타이밍 늦는걸로~ ㅋㅋㅋ
2025.10.2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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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간식으로 딱이죠
2025.10.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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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바삭하고 고소한 누룽지 좋아요+_+
2025.10.2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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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저는 누룽지참치죽으로 간단한 식사 자주해요~
2025.10.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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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닭
누룽지 끝도없이 들어가요
2025.10.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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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콩이
누룽지는 항상 최고죠 :)
2025.10.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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