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의 필사

쿵콩이
2025.10.16 21:36
조회수 34
지쳤을 때 포기하고 싶을 때 도망가고 싶을 때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가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용자가 아닐까 싶어요..
보이지 않는 시간과 공간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불안감과 두려움이 가득한 마음이 넘어지게하지만
그럼에도 다시금 일어나서 나를 지키고 버티고 견디겠다고 생각되어지는 아주 작고 작아서 금방 어두운 마음이 잡아삼킬지라도 그 작고 작은 그 마음만으로도 이미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이니
스스로를 토닥토닥 응원하고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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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묵나
글씨체가 아주 예뻐요~ 부럽습니다 ㅎㅎ
2025.10.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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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혀니
느낌있어요~ 필기체 부럽네요 ㅎㅎ
2025.10.1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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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박물관
좋은 글입니다아~~
2025.10.1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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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587
와웅 글씨체 너무 이쁘네요
2025.10.1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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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회는 선천적인 요소 같은 건 고려해주지 않지만 묵묵히 스스로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 정말 가치 있는 것 같습니다
2025.10.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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