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어머니의 기계보다 더 정확하고 아름다운 송편

페리테일
2025.10.12 17:17
조회수 49
추석명절이 끝나가네요.

어머니 연세가 있으셔서 이제 안만든다고 하시더니 그래도 저희 준다고 송편을 만드십니다.
어머니의 송편은 늘 이렇게 정갈합니다.
기계가 만들어도 따라오지 못할 그런 모양.
깨송편, 밤송편, 녹두송편.
쪄 놓은 것도 반들반들 장난아닌데 먹느라 사진못찍음요.
이렇게 추석명절이 끝나갑니다.
-

집 하루종일 비워서 약간 심통이 나있던 오랑이는 하루종일 같이 있어줘서 이제 마음이 풀림요.

이제 가을 시작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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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집콕리
정말 예뻐요. 맛도 좋을듯. 부럽습니다!!
2025.10.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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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화양연화
어쩜 일케 가지런히 잘 만드셨나요오~
2025.10.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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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진짜 예쁘고 정갈해요🤍
2025.10.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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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송편이 정말 너무 예쁘네요
2025.10.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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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진짜 기계가 만든것처럼 이쁘네요~!
2025.10.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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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동
맛있겠어요
2025.10.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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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와 요즘도 송편 만드는 집이 있네요
귀한 음식
2025.10.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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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송편 예쁘네요!
2025.10.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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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어머님이 손재주가 좋으시네요. 정말 기계보다 예쁘게 고르게 잘 만드시네요. 오랑씨 너무 귀여워요.
2025.10.1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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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어머님이 송편장인이시네요 모양이일정해요🥰 오랑이도 넘귀엽네요
2025.10.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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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팅이0
와 넘 대단하세요
예쁜송편 맛도 더 좋을꺼같아요
2025.10.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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