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영화 [ 어쩔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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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

2025.10.04 02:00

조회수 46


오늘 남편이 영화보고 싶다고 해서 늦은밤 영화보고 왔어요.

가족보다는 커플 및 부부가 많이 관람하러 오셨더라구요.

영화 런닝 타임이 긴데, 저한테는 조금 난해하게 느껴졌어요.

내가 실직했고,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데 그 이후의

선택이 공감이 가질 않더라구요.

어쩔수가 없다로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는가?가 주제 같은데

영화보신분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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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이영화 넘 보고싶었는데 나오면 봐야겠네요😁

2025.11.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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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gan_simda

저는 아직 못 봤는데 함 봐야겠어욤^^

2025.10.23 16: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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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ph.D

저 연휴에 가족들과 보러가요!

2025.10.05 13: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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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연휴에 보려고 찜하고 있어요.

2025.10.04 13: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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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지네요ㅎㅎ

2025.10.04 02: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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