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어제의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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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고냉이

2025.09.25 08:32

조회수 25


매일 점심먹고 산책을 하는데 어제는 비도 오고 해서 늘 가던 지하로 가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미션이 생각나서 새로운 길로 한 번 가 보았어요.

설민석 선생님의 강감찬 장군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길을 걸었더니 새로운 의욕이 샘솟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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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미션 성공입니다!
평소 같으면 비 오는 날엔 그냥 지하로 갔을 텐데, 미션 생각나서 새로운 길을 선택하신 게 참 좋네요. 작은 선택 하나였는데 산책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을 것 같아요.
​
설민석 선생님 강감찬 장군 이야기를 들으면서 걷다 보니 발걸음이 가볍고, 오히려 의욕도 더 나셨을 것 같아요. 이런 게 바로 개방성과 연결되는 부분이죠. 익숙한 루틴을 깨고 새로운 자극을 받아들이는 게 생각보다 큰 힘을 주거든요.
​
앞으로도 산책길을 가끔씩 바꿔보시면 매일 점심 시간이 훨씬 더 즐겁고 활기차게 느껴질 거예요. 🌿
​

2025.09.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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