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유혹적 혹은 편안한

옥범
2025.09.25 06:39
조회수 24
집은 편안하면서도 유혹이 많은 공간입니다.
블로그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침대에 다시 눕고 싶고, 티비를 보고 싶고, 냉장고의.음식들이 쉴새없이 떠올라요.
그 유혹에 흔들리면 찬찬히 글쓰게 되고
유혹을 딛고 집중하면 그 날은 글이.빠르게 써집니다.
언제든 나를 기다려주는 공간
집중할 수 있고,
내가 꾸준히 돌봐야 하는 아이같은 공간,
유혹적이면서도 편안한 공간
그것이 집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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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족장님
집이 좋긴한데 말입니다. ㅋㅋㅋ
2025.09.2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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