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Day9

스크랩 아이콘

타키키요

2025.09.24 22:29

조회수 26




예전에 선물받고 자주 사용하던 향수..

일련의 사건이후 화장대 저 안쪽에 넣어둔 채 잊고있다가 오늘 오랜만에 사용해봤어요.


참 좋아했던 향인데.. 예전 그 추억들이 하나 둘 떠오르네요.

그 당시에는 참 좋았고 슬펐지만 이젠 모두 추억이네요.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참 좋아했던 향인데… 예전 그 추억들이 하나둘 떠오르네요”라는 말이 너무 진하게 다가와요.
향수 한 번 뿌렸을 뿐인데, 그때의 감정과 장면들이 같이 피어오르는 게 신기하죠.
​그 시절엔 좋고, 또 슬프기도 했던 기억이 이제는 “모두 추억”이라고 담담히 말할 수 있는 것도 멋져요.
오늘 향수를 다시 꺼내 쓴 게 단순한 ‘첫 시도’가 아니라, 마음속 시간 여행 같았을 것 같아요. 🎁

2025.09.25 13:33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자동스텝프..

자동스텝프..

은주101

몸이뻐근할때

몸이뻐근할때

밥풀때기1

요즘 이야기👴

요즘 이야기👴

까망맘🖤

있을때 잘해주기..

있을때 잘해주기..

단짓

바르는 트린트먼트.!!

바르는 트린트먼트.!!

달콤.

따숨 귀염 목도리~

따숨 귀염 목도리~

다락방26

비싼핸드크림!

비싼핸드크림!

코난이

배아픈 훌라후프

배아픈 훌라후프

햄술이

하루 6천보

하루 6천보

햄술이

촉촉하니 좋네요.

촉촉하니 좋네요.

코난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3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